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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극복 할 수 있다 이렇게 해냈다 이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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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지도자모임, '전통시장 살리기' 호소
▲ 26일, 지광스님, 강명석목사, 배현정교무, 김현교무, YMCA 오세웅·유희영

추석을 앞두고 익산지역 종교지도자들이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대형마트의 잇따른 개점’을 우려,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경제를 살리자’며 한자리에 모였다.

숭림사 지광스님, 남중교회 강명석 목사,원대 김현 교무, YMCA 오세웅 이사장, 유희영 사무총장, 동그라미재활원 배현정 원장의 익산시 종교지도자 6명은 26일 오전 10시 시청 기자회견을 통해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에 갑시다’라는 제목으로 ‘익산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종교지도자들은 “익산시는 익산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중앙시장, 남부시장, 창인시장을 중심으로 발달, 수십 년 이어져오는 전통시장이야말로 익산 경제의 중심이고 서민경제의 발전의 축”이라며, “대형마트 영업이 시작한 2004년부터 익산의 인구가 점차 감소하고, 전통상가들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들은 또, “이들 대형마트가 매출액 전액을 매일 본사로 송금해 방죽에서 물 퍼내듯 익산의 자금이 유출된다”며, “대형마트의 입점으로 초래되는 익산경제의 붕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익산시민이 적극적으로 나서 전통시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종교지도자모임은 지난 4월 YMCA 오세웅 이사장이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종교인이 화합해 익산의 발전을 도모하자”는 제안으로 첫 모임을 가졌으며, 이후 매달 1회 간단한 식사와 함께 친분을 나누며, 익산지역의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해 왔다.


소통뉴스 엄선주 기자 06-09-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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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06-10-11 15:35
함께하는 시민으로서 지도자 운운 어떻고 할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지역을 위한다면 서로 뜻을 모아 지역경제를 살려야 되지 않을까...
무   06-09-28 08:46
무식한놈! 지도자란 스스로의 명칭을 만드는 법이 아니다. 종교적지도자라는 말은 서로의편리성을 가지고 있는것이않이란 말이다. 무식한놈아 !  잘알고 놈이란 말을 써라 왠만 하면 더 이상 말 하지 안으려고 했는데 기사양반 지도자는 여럿이있다 공감대를 형성해야지.
정말로   06-09-27 08:38
종교지도자란 스스로의 종교지도자인가? 대표성을 누가 주었는지 궁금하군 .
유희영씨도 종교지도자인가?. 배현정씨도 종교 지도자에 속하나?
그래도 각종교에서 이런일을 하려면 전체회의를 통하여 결집력을 키워주어
모든 것이 하나로 결집될수 있도록 해야 하지 구호만 외치는 그런 일을 해서는 않될것으로 본다. 지금 재래시장 살기기가 구호로 만 될것인가! 대형마트의 잠식이 우리의 삶을 편리하고 경제의 논리로보면 이익일것 같아도 결국에는 익산시민의 경제적 잠식이될 것은 분명하다.
지혜 있는 종교 지도자라면 전 종교가 결집해서 대형마트의 지역법인 설립, 지역주거래은행 거래를 이끌어내야 할것이다. 또한 롯데마트, 삼성 홈프러스,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의 불매운동도 같이 병행해야 할것이다. 이일을 각종교가 동참해야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다.
누가 저들에게 대표성을 주었는 지 종교 지도자라는 말을 함부로 써서는 안될 것이다.
온고지신   06-09-26 19:39
전통시장은 말 그대로 전통을 지켜온 우리네 서민들의 경제생활을 알 수 있는 곳이다.
그런 시장을 지켜내지 못하면 우리는 온고지신이라는 옛 것을 알고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인다는 말이 무색해 진다는 결과다.
그 점은 감안해 우리들은 우리의 전통을 스스로 지켜내야 한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조금 힘들더라도 우리가 한번 참고 전통시장을 지켜낸다면 우리의 밝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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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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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이렇게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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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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