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마을 종합개발 성공 기원 주민 한마당
농촌마을종합개발 추진위원회에서는 웅포면내의 6개마을이 농촌마을종합개발 대상지로써 선정되었음을 알리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성공을 기원하고자 오는 3월 2일 고창마을 디지털 사랑방에서 한마당 행사를 연다.
익산시와 서익산농협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이날 행사에는 이한수시장과 한병도의원의 축사로 시작해 풍물 및 기원제를 드린후 뒷풀이를 가질 예정이다.
농촌마을종합개발 추진위원회의 추진위원장은 “그동안 일치단결하여 협조해주신 주민과 익산시를 비롯한 내외의 귀빈께는 물심양면의 협조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진심으로 전하며 아무쪼록 뜻깊은 한마당 행사에 마을주민과 내외의 귀빈께서 꼭 함께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