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07년 국도비 1,500억여원 확보
▲ 광역친환경농업단지.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선정
익산시는 올해 1,500억 여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지역 현안사업에 활기를 불어넣게 됐다.
예산 사업별 국도비 확보현황을 살펴보면 △국고 보조사업 169개 국비 942억여원 도비 160억여원 △도비보조사업 157억여원 △국가균형특별회계사업 19개 국비 89억여원, 도비 2억여원 △기금사업 47개 국비 24억원 도비 5억여원 등 총 1,379억여원이다.
특히, 최근 익산시는 농림부 공모사업으로 서동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과 웅포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사업에 선정돼 각각 70억 여원과 41억 여원의 국도비를 추가로 확보하여 친환경농업도시 기반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 밖에도 익산시는 첨단부품소재 공급기지 조성 20억원 호남고속철도 건설 502억원, 익산~장수간 고속도로건설 2,686억원, 군산복선전철화 8억원, 금강Ⅱ지구 대단위농업종합개발사업 360억원 등 주요 국가사업에 포함되었다.
또 산학연관 협력사업으로 나노급의료영상 첨단기술 개발사업 등 13개 사업에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