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설 연휴 공설묘지 무료 봉사소 운영
익산시가 추석 연휴기간 공설묘지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17일~19일까지 팔봉공설묘지 입구에서 무료봉사소를 운영한다.
시는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 등 공설묘지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묘객과 내방객의 이용편익을 위해 무료 봉사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무료봉사소는 17일 오전7시부터 운영되며, 커피 및 녹차를 공설묘지 방문객에게 제공해 고향의 정을 함께 나누게 된다.
특히 이한수 시장은 18일 오후 2시 무료봉사소를 방문해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며, 훈훈한 고향의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