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설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돕기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에서는 14일 익산시 팔봉동 소재 신광요양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문하였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돕기 일환으로 경찰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여 쌀20kg 10개, 라면 14box를 구입하여 전달하게 되었다.
신광요양원(시설장 김강수)은 가정형편이 어렵고 몸이 불편한 무의탁 노인 74명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이다.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경찰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외롭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시민에게 따뜻한 경찰, 믿음직한 경찰이 될 수 있도록 고품격 봉사치안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