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광장, 설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 시중보다 20~30% 저렴
익산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20~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행사가 14일~16일까지 3일 동안 시청광장에서 열린다.
시는 소비자들에게는 질 좋은 상품을 공급하고, 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농가에는 직거래 판매로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이번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다.
이번 장터에는 순수미를 비롯한 날씬이고구마, 하늘청, 용산찹쌀엿, 전통민속한과, 은성식품, 검은콩마니식품, 울 아빠가 농사진 쌀 등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해 우리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익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16일 오후 익산역 광장에서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김정기 의장, 삼기농협, 익산역관계자들이 함께 귀성객을 대상으로 우리 농·특산물 이용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특별히 이날 귀성객들에게는 날씬이고구마(500g) 500개, 보석쌀(1kg) 300개, 한과(500g) 600개, 청국장환인 검은콩마니(200g) 200개 등을 배포하고 홍보를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