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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활성화 익산시- 기관.기업체 간담회
▲ 익산사랑 상품권 홍보
익산시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관내 각 기관․기업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4일 오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익산시 기관․기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봉한 부시장을 비롯한 익산교육청, 익산우체국 등 각 기관단체, 신젠타코리아(주), (주)한솔홈테크 등 기업체, 재래시장상인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익산시와 재래시장상인연합회 관계자는 지역민 모두가 찾는 재래시장이 될 수 있도록 각 기관, 기업체에게 협조를 부탁했다.

또 ‘익산사랑 상품권’을 설명하고, 상품권 사용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이점 등을 홍보했다.

익산시와 재래시장상인연합회 관계자는 “대형마트 개장으로 재래시장과 중소상인들이 겪는 어려움은 그들만이 겪는 어려움이 아닌 지역공동체의 문제로 봐야한다”며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익산사랑 상품권’을 기관과 기업들이 적극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7-02-14 17:08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허^허^   07-02-14 18:29
재래시장 활성화 즉 재래시장 보호가 궁극적으로 미래의 지역경제 보호라는 사실을 관계공무원은 물론 모든 시민이 깊이 이해하여야 할것이다.
언제일지는 모르나 지역주민이 감소하고 지역경제가 피폐해져 이익이 발생되 않을시 미련없이 익산을 등지고 떠나갈 대형마트로 인한 피해가 지금 당장은 시장상인들의 몫인줄 알지만 필경에는 우리 모두의 것임을 전 시민을 상대로 대대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먹고살기 힘들어 영세상인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익산을 떠나고.....뒤이어 장사 않되니 대형마트 떠나고.....떠나고, 떠나고, 결국 나도 떠나야 할때가 오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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