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육성시책 순회설명회
▲ 30일 오후 2시 한국 니트산업연구원 중기 임직원 100여명 참석
익산시는 올해 중소기업육성시책 설명을 위해 30일 오후 2시 한국 니트산업연구원에서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관내 중소기업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회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중소기업육성시책을 설명하고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해줌으로써 지방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하기 위한 것.
이날 이한수 시장은 “시는 중소기업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기 위해 1기업 1담당 공무원 기업도우미제 운영을 비롯해 중소기업육성자금, 해외시장개척 및 국제박람회 참가지원 등의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과 시가 연계해 기업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익산을 기업하기 좋은 제일의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전북중소기업청을 비롯해 전라북도, 무역위원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의 관계자가 참가해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 및 경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설명하고, 이후 경영 애로사항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