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영등2동 1% 나눔사랑 전령사
▲ 영등3차제일 APT 부녀회 주말장터수익금 이웃환원
익산시 영등2동사무소(동장 권의정)에서는 영등3차 제일APT 부녀회원들이 주말장터 운영에서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1% 나눔 사랑 전령사로 나서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영등3차 제일APT 부녀회 (회장 김복란)는 지난 22일 9시 부송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생활용품(화장지 30롤 5세트)을 전했다.
또 부송종합사회복지관에 결연후원 신청으로 인연을 맺게 된 장애인, 재가노인, 노손가정 등 5세대에 각 10만원씩 총 50만원의 성금을 방문 전달했다.
동사무소 관계자는 “갈수록 세상인심이 각박해지고 있다고 하지만 이 같은 작은 나눔이 살아있고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익산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