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관련 농가방역 및 사후관리 현지지도
▲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3개면 32개소 대상
익산시가 17일~18일 2일간 함열읍 외 3개면 32개소를 대상으로 AI 관련 농가방역 및 사후관리 현지지도를 실시한다.
시는 방역차량을 활용해 AI관련 28개 농가와 4개소 부화장을 순회 소독하고, 농가들이 지침에 맞게 소독을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한다.
3개조의 AI 방역관리조를 운영하고 있는 시는 지난 3일부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살처분 농가와 인근 농가에 대해 철저한 소독을 실시한다. 주 2회는 방역차량을 가지고 소독을 하고, 1회는 농가 자율적으로 소독을 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AI 조류 인플루엔자의 재 발생 예방을 위해 더욱 철저한 소독하고,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것”이라며, “농가들의 협조와 자율방역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