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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비양계농가 보상 최선 다할 터
▲ 10일, 단식농성장 방문 청취, 시식회 참여, 현장 시찰.. 강행군

국회 정무위원회 김재홍의원(열린우리당)은 12월 10일 조류인플루엔자 오염지역 출입통제로 피해를 입은 비양계농가와 상업종사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살피고 보상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김의원은 이어 영등동과 제일은행에서 실시된 닭고기 시식회에 참여한 뒤 AI발생 현장 두곳을 시찰하는 강행군을 벌였다.

김의원은 비양계농가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익산시청 헤피콜센터에서 나흘째 단식농성중인 주민대표 최성욱씨(황등면 오산리)를 만나 최씨로부터 '조류독감 발생지역에 대한 출입통제와 농수산물 반출금지 조치'로 인해 농산물 재배농가와 식당 등을 운영하는 상가들이 생계에 박대한 피해를 입었음에도 아무런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상태라는 하소연을 청취하고, "해당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고 비양계농가와 상권에 대한 보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지난 달 하순 잇따라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위험지역(반경 3km 이내)내 농수산물의 반출이 금지된 바람에 재배농가들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나, 정부와 익산시의 보상은 양계농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비양계 농가에 대한 보상대책이 아직 마련되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

 ☞ 김재홍의원과 이한수시장이 닭고기 소비촉진 대민홍보에 동참하는 모습

김재홍의원은 이어, 영등동 외환은행 앞 과 중앙동 제일은행 앞에서 실시된 시식회에 참여하여 닭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한 뒤 황등과 함라 등 방역 초소에 들러 휴일도 반납한 초소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김의원은 이한수 익산시장과의 협의를 통해 중앙 정부의 지원 확대와 피해농가 보상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지속키로 했다. 특히, 재정자립도가 낮은 익산시가 살처분지역의 지하수 오염에 대비하기 위한 상수도 설치비 중 20억원 정도를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불합리하며, 전액 국고로 지원하도록 확정짓는데 최대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6-12-1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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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히   06-12-12 11:30
닭고기  안심이라  먹어보면 살만찌던디
김재홍 의원님  마른편 안이시던가요
여러분 힘내세요  의원님 밑고요
이시장   06-12-12 11:27
잘모시겠습니다  김재홍의원님  중앙무대에서 익산비전  노력부탁하구요
다른국회원님들은 무었하나  젯밥에만 관심있나 
휼륭한 분 앞으로 잘모시겠습니다. 익산시장  이한수...............
수호천사   06-12-12 11:13
하늘에서 오셨나  김재홍 의원님 전국구 라  이제사 알았습니다
익산에 이런 휼융한 분이 계시다니 영광입니다.
익산발전회   06-12-12 11:11
김재홍의원 님  혜성과같이 익산의 등불이 되겠군요  어려울때 이렇게 찾자오셔서
많이 도와주신다니  김재홍 의원님 항상 건강하시고  이지역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셔서
익산발전에 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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