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유치 박차 가한 한해 마감
▲ 내년에는 물류기반.문화관광산업 육성할 터
익산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29일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06년도 종무식 행사를 개최했다.
종무식에는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각 국·소장과 직원, 표창수상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묵은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국무총리를 비롯한 장관, 도지사, 시장 등 우수 공무원 표창도 함께 마련됐다.
이한수 시장은 이날 종무식에서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한다"며, “올해는 그 어느 해 보다 기업성장 중심도시 건설을 위해 기업유치 및 기업지원에 박차를 가한 보람 있는 한해였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는 풍요롭고 활기찬 새로운 기업 패턴 형성을 위한 기업유치를 비롯해 KTX 시대를 선도할 교통․물류기반 구축,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품격 높은 문화․관광 산업을 육성 등 새해 주요 역점시책을 착실하게 추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익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