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동 현대갤러리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 전달
익산시 남중동에 위치해 있는 현대갤러리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전시회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 갤러리 박현대 대표는 지난 27일 남중동에 살고 있는 중증장애인 및 소년소녀가장 5세대에게 각 30만씩 총 150만원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지난 2004년 7월 24일 “함께하는 미” 소외된 사람 없이 살아가는 뜻에서 현대 갤러리를 개관하여 시민들에게 문화적 공감대를 찾아 주고 불우이웃을 돕고 싶었다“며 ”금번에 그동안 모은 전시회 수익금을 미술관 개관 첫 마음을 이웃에게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미술문화공간을 찾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