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4월 가볼만한 곳 익산 선정
▲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서동요’와 보석 전통문화 소개
 |
| ☞ 전북무형문화재 127호,익산시 왕궁소재 |
한국 관광공사가 4월의 가볼만한 곳에 익산을 선정해 전국에 익산을 소개한다.
한국 관광공사는 여행작가 이신화씨를 통해 지난 7일~9일까지 3일간 관내 곳곳을 취재.촬영했다. 4월 한달 간 관광공사 홈페이지에는 익산의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서동요’와 보석 전통문화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신화 여행작가는 가람 이병기 생가와 화산천주교회, 웅포곰개나루, 서동요세트장, 무왕릉, 마룡지, 백제왕궁터, 미륵사지, 낭산다례원, 보석박물관, 입점리고분전시관 등을 둘러보며 백제의 잔향을 전한다.
한편 시 관계자는 한국 관광공사의 "이달의 가볼만한 곳"은 내국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홍보효과가 뛰어나 익산 관광사업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