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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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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행정일반 ] '천만송이 국화' 고유축제로 특화
익산시, 시민참여 확대 위해 다양화 도모

매년 가을마다 개최하는 익산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인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규모화와 다양화를 시도 하면서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고유축제로 특화된다. 15일 익산시에 따르면, 오는 10월26일부터 11월1일까지 7일간 열리는 국화축제에서 다륜대작, 현애, 쿠셤멈 등의 국화와 일반화훼류를 예년의 3배이상 규모로 확대, 중앙체육공원 분수대와 주변녹지에 수놓을 예정이며 700평규모의 농특산물홍보관을 설치, 전시판매도 벌일 계획이다. 시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다…
[ 잊을 수 없다 ] 친환경유기질지원사업 결탁 의혹
익산시-절차상 헛점 투성 가리기 전전긍긍

익산시가 친환경유기질비료사업을 원칙도 없이 추진, 특정업체와의 결탁 의혹을 사는 등 어두운 단면을 드러내고 있다.   익산시는 이 사업의 적격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당초에 게시한 참가자격 제한 공고를 백지화하고, 특정업체들만 해당되는 자격요건을 골자로 새로운 공고를 내는가 하면, 소수 업체들에게 특혜를 주기위해 당초 사업취지와는 무관한 이유로 또다시 다수의 업체를 배제하는 편법을 자행했다는 의혹이다.       &nbs…
[ 잊을 수 없다 ] 우리당 익산 을지구당 사분오열
창당공신 '토사구팽'치정세력화 과정서 각종 부정의혹 증폭

열린우리당 익산 을지구당이 5.31지방선거 초입에서 사분오열을 자초, 집권당의 프리미엄 상실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따른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을지구당은 투명성이 담보되지 않은 조직개편 과정에서 창당공신들을 배척하고 친정세력화를 노리는 집행부와 이를 견제하려는 당원들이 서로 충돌, 파행으로 얼룩지면서 각종 의혹이 증폭되는 등 치유불능의 내홍을 겪고 있다.   지난달 21일 마한종합학생회관에서 3백여명의 당원이 참석한가운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 잊을 수 없다 ] 우리당 익산 갑지구당 존립기반 흔들
비현실적당규 내세워 투표권 배제 '불씨'

5.31지방선거를 앞둔 열린우리당 갑.을지구당의 미숙한 체제정비로 불협화음이 잇따르면서 평당원들의 집단 탈당이 예고되는 등 당의 존립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갑지구당의 경우, 지난 3일 운영위원장 및 여성위원장 선출을 위해 기간당원대회를 개최했으나, 수백명의 참석인원 가운데 78명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해 이날 투표에서 배제된 당원들의 집단반발을 부른 것이다.    이같은 후유증은 갑지구당 사무국이 투표자격요건을 ‘지난해 6월까지 입당한 기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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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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