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03 土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익산 서동마 4만2천평 정식 완료
▲ 금마.삼기.왁웅.용동 등 44농가 참여

익산시의 새 소득 작목인 서동마가 금마, 삼기, 왕궁, 용동 등 44농가 4만2천평에 정식 완료됐다.
서동마는 삼국유사에 기록된 익산의 향토지적재산으로, 2002년부터 특화작목으로 새롭게 육성하여 대표 농.특산물로 자리잡았다.
현재 서동마는 금마, 삼기, 왕궁 등을 중심으로 14ha에 재배되고 있다. 이는 02년 초기 1ha에 비해 1,400%를 상회하는 성장이다.
매년 큰 성장을 보이고 있는 ‘서동마’는 재배 농가들에게 고소득을 올려주는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배농가들은 평균 3백평당 마 1천2백여kg을 수확해 3백만원에서 최고 600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또 국내 마 소비량이 생산량보다 수요량이 많아, ‘서동마’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서동마’ 작년 생산분이 지난 3월에 조기 매진돼 타지역의 재배농가가 관내에 들어와 판매를 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서동마’와 일반 마와의 구별을 요하고 있는 실정으로, 올해 예상 생산분 100M/T도 모두 판매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2년 동안 서동마를 새 소득작목으로 집중육성하기 위해 마 재배에 필요한 종자와 지주, 유인망, 저온저장고 등의 자재를 지원해 왔다.  04년에는 자체 브랜드화를 위해 특허청에 ‘서동마’ 상표를 등록했으며, 현재 서동마는 금마농협과 서동마의 상표사용 협약체결을 통해 계통 출하해 브랜드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또 내년까지 재배면적을 20ha까지 늘려 서동마 생산량을 늘리고, 새로운 기술을 계속 확대 개발 보급해 안정적인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익산을 대표하는 지역 농.특산물로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Y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6-06-16 15:25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