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청, 혁신문화 정착 연찬회
▲ 방향과 비전 제시, 국민체감 성과 창출 선언
익산지방국토청은 31일 '혁신문화 정착을 위한 연찬회'를 개최하고, 직원120명이 혁신의 일상화와 혁신성, 창출 방안등 열띤 토론을 했다.
이날 연찬회는 김용덕 건설교통부 차관과 박상규 혁신정책조정관이 참석해 '05년도 건설교통부의 혁신성과 반성 및 06년도 혁신방향'에 대한 설명을 하고 전남 장성군 김흥식군수를 초청하여 전국 우수 자치단체인 장성군의 혁신사례(주식회사 장성군의 작은 혁신 이야기들)에 관한 특별 강연을 들었다.
또한, 직원들 중 전문교육을 수료한 토론진행자들의 지도로 참석자 전원 8개조로 분임을 편성, 고객감동 서비스를 위한 획기적인 개선방안등 8가지 주제로 토론했으며, '06년도 익산청의 혁신추진 방향 및 비젼'을 제시하고, 이를 업무와 융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편, 익산청은 이명노청장을 비롯해 전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금년도 건설교통부 소속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청렴도향상 부문에서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홍보 및 부실공사 방지, 혁신관리분야에서도 1,2위를 차지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