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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자원관리시설 견학 14일 실시
▲ 이한수시장을 비롯 송정 망산 등 소각장 주변마을 주민 45명

익산시에서는 환경자원관리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전환을 위해 부송교회, 송정, 망산마을 주민을 비롯한 이한수 시장과 관계자 등 45명이 함께 14일 수원시와 구리시의 자원회수시설을 견학한다.
이한수 시장과 주민, 시 관계자는 수원시와 구리시의 자원회수시설 소각시설 운영상황과 수영장, 헬스장, 청소년문화의 집 등의 주민편익시설 설치와 운영상황 등을 직접 보게 된다.
시는 2003년부터 환경자원관리시설 견학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총 9회 533명(주민 6회 336명, 공무원 3회 197명)을 견학시켜 환경자원관리시설의 안전성을 직접 보여주고, 올바른 이해를 도와왔다.
시 관계자는"환경자원관리시설 자체가 관광명소가 될 수 있고, 체육시설 및 공원시설을 활용해 주민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긍정적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쓰레기도 자원이 될 수 있다란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익산시는 부송동 일원 5만518평 부지에 하루 2백톤을 소각할 수 있는 소각시설과 소각재를 매립할 수 있는 매립시설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부지의 81%를 매입한 상태다.
시는 용안매립장 사용이 종료된 이후 2003년 8월부터 생활폐기물을 압축.포장 야적처리하고 있다. 또 현재까지 압축.포장야적된 생활폐기물은 약 17만5천여톤으로 시민들이 매일 배출하고 있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한 신규폐기물처리시설 확보는 한시도 지체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한 현안사업이라 밝혔다.

 


소통뉴스 이백순기자 06-07-12 15:54
시민뉴스   06-07-13 12:17
소통뉴스 니들도 조금 알려지니까 도내 일간지 기자들하고 기사방향이 똑 같네 그려.
그래서 니들도 찬성한다 이거야!! 좋은게 좋은거니까 고만 반대하고 발상의 전환을 해라. 으이그
이은숙   06-07-13 11:11
소각장을 인근마을 송정. 망산주민들과 시장과 같이 견학을 간다고?

 지금 마을에서는 시장이 할머니들 데리고 놀러간다고 그러네?

송정이야 전부터 그랬으니까 그러려니~~ 하지만 익산시민들의 참여가 배제된 소각장

견학을 자연 부락의 할머니들 몇명을 데리고 가 뭘 어쩌겠다는 것인지 참으로 한심하오!

현 시장도 전 시장이나 다를  바 하나 없는 이 현실앞에 자꾸만 허탈해지고야 만다.

이미 소각장 견학은 몇 차례씩 다~아 갔다 왔는데.. 시장님이 본인도 모르니까 가서 보고 온다고?
그럼 혼자 다녀오시면 될것아닙니까?

가서 보면 주민편의시설이 있고 깨끗하고... 겉으로 보기엔 좋지..건물도 좋고 수영장도있고
헬스장도 있고~~ 

또 견학간다는 연락이 가게되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 이게 견학입니까?
가서 무얼 견학하고 온다는 것입니까?

그럼 좋습니다!! 그럼 견학을 가서 좋은 소각장건물 보고 시설도 보로 굴뚝에서 나오는

다이옥신 분진인 연기도 마시고 오시지요.

가서 제발 ~~ 시장이하 견학가신 분들 그 쪽 소각장의 굴뚝에서 한시간만

다이옥신 연기를 마시고 오세욧!!!!

시장은 분명히 공약과 언론, 토론회, 거리유세, 인터뷰등등 에서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공청회를 열며 최후의 수단으로 주민투료를 시행해 시민대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이 약속은 그냥 허공에 한번 외쳐 본 소리입니까?

이미 소각장견학은 수차례이루어진 일인데 다시 소각장을 다시 되돌려 한번 해보겠다는

속셈인지 ... 참으로 한심하고 한심합니다.

제발 민의를 저버리지 않는 시장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민심이 분노하지 않게 말이예요!!!!

지금 시장님이 풀 숙제는 먼저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주민협의체를 구성해서 거기에서

소각장 견학이고 공청회고 논의되어 대다수의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할진데

거꾸로 가지 마세요..  전시장과 같은 전철을 밟지 마세요.

현시장님도 분명히 부지는 그곳이 아니라고 인정하셨지 않습니까?

그럼 그 어느 누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그동안의 사업 추진과정에서

부당한 행정절차와 입지선정 절차가 합법이었는지 다시 재검토하고 소각장 건설과 관련해

시민들의 여론을 충분히 들어보는 순서야 하지 않습니까?

지켜볼겁니다!!  반드시!!! 

민심은 천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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