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01 木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시청 비서실·회의실 오픈 '눈길'
▲ 폐쇄 이미지 벗고 친근한 이미지 제고

익산시가 친근한 행정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시청 비서실 소회의실과 창고를 합쳐 확장하고,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회의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비서실 회의실 공사는 그동안 가려져 있던 소회의실을 확장·공개해,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더욱 신뢰감 있고 깨끗한 행정의 이미지를 주기 위한 것으로, 경직된 관공서의 분위기를 없애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익산시청 직원들은 "사무실 뒤에 있던 회의실을 공개하니 답답하고 딱딱하게 느껴졌던 비서실이 더욱 가깝게 느껴진다"며, "직원들의 왕래뿐 아니라 시민들의 호응 역시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폐쇄공간을 없애는 것도 일종의 혁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시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의 이미지가 깨끗함으로 연상되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투명, 청렴 등의 정신이 조직문화로 내재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작년 3월 간부공무원 전원의 사무실을 투명 유리문으로 바꿔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Y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6-07-07 15:27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