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02 金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제2회 모현동민의 날 잔치
▲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배산체육공원 방송인 김보화와 함께

익산시 모현동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동장 김동수)는 다음달 1일 배산체육공원에서 ‘너와 나는 하나다’란 주제로 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제2회 동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배산체육공원 개장을 축하하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방송인 김보화씨가 동민노래자랑의 사회를 맡는다.
이 행사는 주민 약 3,000여명과 관내 유관기관과 상가 등에서 참여한 가운데 소방서 긴급인명구조 시범, 재롱잔치, 태권도, 합기도, 검도, 에어로빅, 요가, 기타연주, 댄스스포츠, 청소년 즉석 댄스, 스포츠센터 및 노인종합복지회관 프로그램 등을 공연해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휘한다.
또 행사당일 12시 4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동장에서 통별(9개) 및 유관단체(1개) 10개 팀이 줄다리기, 발 묶고 달리기, 공 굴리기,  훌라후프, 400m계주, 투호, 제기차기 등의 경기를 토너먼트로 형식으로 펼친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야외공연장에서 동민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이 진행된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글짓기 및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도화지, 물감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단 참가를 원하는 초등학생은 대회에 필요한 원고지, 필기구, 그림도구 등을 준비해야 한다. 그밖에 행사 내내 주민들을 위한 한방 무료 진료와 서예교실의 작품전시회 및 가훈 써주기를 실시한다.
모현동 김규철 동장은 “금번에 배산체육공원이 새로 들어서면서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결속력이 커져 예정에 없었던 동민의 날 행사가 주민참여의 힘으로 열리게 되었다”며, “모현동 주민은 물론 익산시민의 화합과 생활에 새로운 활력소를 주는 한마당 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에 귀감이 되는 주민에 대한 모범동민상, 공익상, 선행상, 애향상, 효행상 등이 수여되는 이 행사는 오는 30일 밤 9시 모현동사무소에서 고현초등학교 풍물반 학생들의 풍물놀이 공연, 청사초롱 밝히기 등의 전야제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6-06-29 16:53
나누리   06-06-30 23:41
동민의 날은 무신 !
시민의 날이 더 나을것 같네요

원래는 선거용이었다는 소문이......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