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황등 창조신협 힘찬 새출발
▲ 김경연. 조백연 신.구 이사장 이.취임식


지난 3월10일 오전, 황등창조신용협동조합이 사옥 강당에서 제7대 신.구임원 및 이사장 이.취임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이날 황등창조신협은 제4.5.6대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조합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김경현 전임 이사장과 구임원들에게 감사패와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어 취임사에 나선 조백연(68세)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민주적 참여에 힘입어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조합원들의 하나 된 힘을 바탕으로 지역 최고의 신협으로 거듭나도록 노력 봉사 하고 조합원이 항상 주인으로 섬김 받는 조합원 중심의 경영체제 확립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백년 이사장은 이리고와 중앙대학교를 졸업 하고 황등면 번영회장을 거쳐 현재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 하고 있다.
황등 창조신협은 이날 이.취임식에 앞서 지난 달 27일 정기총회를 갖고 전형위원회가 추천한 김경현 전 이사장을 부이사장에, 심동섭. 임병길. 최연규씨등 3인을 감사에 각각 인준했다.
또 이사장과 이사는 조합원 투표를 거쳐 조백연씨(68세)가 신임 이사장으로 이사에는 신영교, 문병준, 구광서 ,문은수, 이백순씨가 각각 선출되었다.
한편, 황등창조신용협동조합은 지난 1968년 황등천주교성당을 모태로 시작하여 1972년 조합인가를 획득 했으며 현재 총자산은 200여억 원, 조합원은 4천383명에 육박 하고, 이사장을 비롯 부이사장1인, 감사 3인, 이사 5인으로 구성된 경영진과 7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건실한 조합이다.